국립중앙박물관이 2005년 10월 용산 이전을 기념하여 내놓은 어린이 책들 중 하나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유물들 중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하고 꼭 알아둬야 할 선조들의 예술품 위주로 선별해 게재하고 쉬운 해설과 꾸미기 학습으로 더욱 친해질 수 있게 했습니다. 박물관 견학을 하면서 무심코 지나쳐 버린 선조들의 예술품들을 꾸미기 책을 통해 친근하게 다시 볼 수 있게 하고, 밑그림에 어린이 스스로 색칠하기 등으로 꾸며 보면서 우리 문화 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사임당의 그림들, 김홍도의 풍속화, 분청사기, 백자 등에 우리 아이의 현대적 감각을 자연스럽게 접목시키는 기회도 될 수 있습니다.
유물상식 쑥쑥! 꾸미기 솜씨도 쑥쑥! 역사 공부에 창의력까지 키우는 <내가 꾸미는 국립박물관> 시리즈 조선 오백 년 동안 선조들이 이루어 놓은 자랑스러운 예술품들을 우리 아이와 금방 친하게 만드는 책! 우리 아이들이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리기, 오려 붙이기를 하면서 대가들의 예술혼과 만날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위대한 화가들과 명인들이 빚은 예술품들이 우리 아이의 예술 감각을 키우고 상상력과 독창적인 생각을 길러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상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주는 것은 물론이지요. [목차] 산수도 물을 바라보는 선비 달마도 조반 부인 초상 원추리와 개구리 수박과 들쥐 오래된 나무 옆의 소들 까치 어미 개와 강아지 당나귀를 타고 가는 선비 길주에서 열린 과거시험 금궤도 나귀에서 떨어지는 선비 연꽃무늬 매병 물고기무늬 장군 매화 대나무무늬 항아리 끈무늬 병 항아리 매화 대나무 새무늬 항아리 향완 신선 그림이 새겨진 화장품 그릇 마패 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