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art 란 리플리카(복제품) 전문제작업체인 플러스아트콜렉션의 명화브랜드명입니다.
수세기에 걸친 세계적인 미술거장들 - 고흐, 르느와르, 다빈치등의 그림을 첨단장비와 복제 신기술 (Dry & handicraft)을
사용하여 거의 실제와 흡사한 작품으로 재현합니다.

I.M.T art에서는 이러한 장비와 기술로 제작된 명화의 고급 reproduct제품을 만들어내어 이제 세계 각국 박물관에 걸려있는
명화와 거의 흡사한 작품들을 내집에 걸어놓고 감상하실 수 있읍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목표로 추구해왔던 세계 미술시장의 진출은 물론 한단계 더 나아가 세계 미술시장을 이끌수 있는
최고의 명화전문업체가 되겠습니다...

  플러스 아트콜렉션 (회사 창립일 : 2000년 4월 24일)
  임영원
  서울특별시 은평구 가좌로 177 2층 (지번주소 : 응암동 747-6 2층)
 
명화몰
http://www.myunghwamall.com
 
아이엠티아트
 
오마이갤러리
 
플러스레이저
  (02) 383 - 6343
  (02) 382 - 8437
  webmaster@myunghwamall.com
  국내명화시장 활성화와 세계시장진출을 통한 국가의 문화상품경쟁력 강화
  서비스, 제조업, 소매업
  미술품재현, 인쇄, 미술전시, 교육용품개발, 전자상거래
  그림 제작 전문




다음은 한국 지적재산권법제 연구원에서 발간한 "지적재산권"이라는 책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지적재산권의 실무연구에 관한 사례에서 특허를 통한 기업의 성공사례를 다른 파트입니다.

특허받은 기술로 만들어 내는 ‘제2의 원작’ - 플러스아트콜렉션의 “복제명화”


반 고흐, 폴 고갱, 프란시스 고야, 에두아르 마네, 클로드 모네, 파블로 피카소, 레오나르도 다빈치…
종종 이들의 작품이 해외경매에서 수십, 수백억원의 고액에 낙찰되었다는 뉴스가 보도되기도 하고, 오르쉐나 루브르 박물관 등의 유명박물관에 직접 방문해야지만 감상할 수 있는 명화를 국내로 가져와 전시회를 열기도 한다. 이럴 때면 굳이 미술애호가가 아니더라도 문화체험 측면이나 혹은 호기심 또는 문화적 허영심의 충족 등등의 갖가지 이유로 한 번쯤은 이런 전시회에 다녀온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집에 걸어두고 감상할 수는 없을까?’
명화가 주는 감동에 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나, 시장통처럼 북적이고 소란스런 탓에 제대로 된 감상을 할 수 없어 불쾌한 기억을 가진 사람들 모두 하게 되는 상상이다.
이 꿈만 같은 일을 현실화시킨 곳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국내의 대표적 명화 복제 전문제작 및 공급업체인 플러스아트콜렉션이다. 플러스아트콜렉션은 프랑스 국립박물관연합 등 유명박물관 등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특허 복제기술로 진품과 똑같은 명화를 공급하고 있다.


Ⅰ) 회사소개
플러스아트콜렉션은 고흐, 밀레, 다빈치와 같은 유명작가들의 명화그림들을 정식라이센스와 특허기술을 갖고 복제하여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회사이다.
현재 명화몰이라는 자체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메이저급의 대형쇼핑몰 대부분과 오픈마켓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플러스아트콜렉션은 상품판매에만 머물지 않고, 명화감상의 대중화를 실현하기 위해 복제명화 전시회를 20~30여 차례 열어 일반인들에게 명화감상의 기회를 열어 주고자 하였으며 아이들의 미술현장학습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며 복제명화로써 가치를 실현하여 왔다.

년도
목록
2004년
▷ 영화 "쓰리 몬스터"
▷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 MBC 일일 아침연속극 "성녀와 마녀"
▷ MBC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 EBS TV탐구 "진짜를 찾아라"
▷ MBC 문화매거진 - 한젬마의 그림이야기
▷ EBS 방송협찬 - TV로 보는 원작동화 '난 네가 보고 싶어'
▷ EBS 방송협찬 - 퀴즈퀴즈 과학을 찾아라
2005년
▷ sbs방송 김승현과 정은아의 좋은아침
▷ 영화 - 이병헌주연의 "달콤한 인생"
2006년
▷ MBC드라마 "닥터깽"
2007년
▷ 고품격 신세대 결혼전문지 웨딩21 명화협찬
▷ 중앙m&b 고품격 멤버십메거진 HEREN 명화협찬
▷ 여성생활지 우먼센스 기사 촬영협찬
▷ 현대증권 고객 매거진 You First
▷ 삼성생명 월간 매거진 Life Tech Life
▷ 대한생명 VIP고객지 - the BEST
▷ 고품격 주거문화지 푸르지오 화보촬영
▷ "철길로 미래로" 사보에 명화칼럼기고
▷ 갤러리아가 발간하는 고품격 월간지The Galleria 화보촬영
▷ CF - 명품아파트 "리슈빌" 명화협찬 - 모네 편
▷ CF - 명품아파트 "리슈빌" 명화협찬 - 반고흐 편
▷ MBC 주말드라마 "케세라세라"
▷ SBS 어린이드라마 "고스트팡팡" 명화협찬
▲ 명화협찬 내역

수세기에 걸친 세계적인 미술거장들의 그림을 첨단장비와 복제 신기술(Dry & handicraft)을 사용하여 거의 실제와 흡사한 작품으로 재현하였고,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MBC와 EBS의 여러 프로그램에 작품을 제작, 협찬하고 있다.방송국, 잡지, 영화촬영 등의 소품으로 복제된 명화를 꾸준히 공급을 함과 동시에 이를 통해 명화비지니스 활성화와▲ 플러스아트콜렉션에서 제작한 빈센트 반 고흐의 “별들이 반짝이는 밤”외 여러 가지 작품들 수입모델의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이와 같이 뛰어난 복제기술의 개발로 플러스아트콜렉션은 2004년도에는 “100대 우수특허상”을 수상하였으며 올 2007년 10월에는 제1회 “한국문화산업대상”에서 수상도 하게 되었다.

- 우리 집에도 실용적인 명화 한 점-
최근 모네전, 오르세 미술관전 등 유명 화가의 작품 전시화가 잇따라 열리면서 명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집 안에 명화 한 점 걸고 싶은 문화적 욕구가 강해지면서 명화를 인쇄한 각종 제품들도 인기, 진짜 명화보다 실용적인 제품으로 우리 집도 아틀리에로 꾸밀 수 있다.
- 기사 중 일부
▲ 명화협찬 내역
▲ 2007 여성생활지 “우먼센스” 소품 촬영협찬


Ⅱ) ‘제2의 원작’에의 도전
1989년 임대표는 매장이나 업소의 벽면에 벽화를 그려주거나 특수한 소재로 장식을 해주는 벽면인테리어 전문업으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명화복제사업은 아니었지만 명화복제사업과 비슷한 맥락의 그림관련 사업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몇 년을 벽면인테리어업에 몸담고 있었던 임대표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림사업 중 가장 고부가가치적인 사업이 무엇이 있을까?’
끊임없는 고민 속에 ‘미술품재현’이라는 일이 눈에 들어왔다. 다양한 분야의 미술품 중에서도 조각과 같은 입체조형물이 아닌 회화작품들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세계 각국에 존재하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각종 미술 작품들을 일반 가정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한다면 매우 가치 있는 일임에 틀림없었고, 사업적으로도 상당한 비전을 갖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무렵 때마침 국내에 중소형 프린터기가 막 활성화되는 시점에 있었다. 기존에 손으로 유명미술회화그림을 어설프게 그리던 것에서 벗어나 기계로 출력을 한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물론 그런 사업을 구상하던 당시에도 리플리카는 존재했다. 전세계적으로 종이에 대량으로 인쇄된 명화의 복제물들이 ‘아트포스터’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다.
또한 해외에서 캔버스천에 좀 더 나은 방식으로 복제되어 들어오는 제품도 있었다.
이러한 복제물들 모두 나름의 가치를 지녔지만 원작과는 상이하게 보여 ‘제2의 원작’으로서의 가치를 추구하는 임대표에게는 미흡해 보이기만 하였다. 현존하는 복제물과는 차원이 다른 리플리카를▲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제작하고 싶었던 그는 각고의 연구 끝에 디지털프린팅의 기술과 수작업을 병행하여서 회화복제의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취하는 복제방법을 개발하여 체계화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원작의 색상과 디테일한 부분은 디지털프린팅으로 해결하게 되었고, 작품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유화특유의 돌출감과 박력 있는 화면연출은 수작업에 의한 기술로 제작하게 되었다.

이러한 기술로 예전 같으면 몇 달 걸려야 간신히 완성할 수 있을까 말까한 작업이 일주일도 안 걸리는 시간 내에 제작 완료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복제화의 의의는 결국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가가 아니라 원작과 얼마나 비슷한가에 있고, 플러스아트콜렉션의 특허 받은 명화복제기술은 여기에 충분한 답을 주게 된 것이다.
위의 기술로 제작된 명화작품을 일반인들이 보면 어리둥절해 한다. 일단 복제된 그림을 처음 보는 순간 손으로 직접 그렸다는 것을 비교적 쉽게 알 수 있는데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직접 그린 것치고는 원작과 너무 비슷하여 보이기 때문에 황당하게도 ‘진품인가?’라고 의심할 수도 있는 것이다.

▲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Ⅲ) I.M.T art의 탄생
I.M.T.art는 Imitate Museum Technolagy의 이니셜을 따서 만든 말이다. 서양의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을 첨단 디지털 공법과 정교한 수작업을 통해 완벽히 재생해내어 만든 플러스아트 콜렉션만의 reproduct작품을 일컫는 말이다.

1. I.M.T art의 특징
플러스아트 콜렉션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리얼리티”다.
그 실감나는 정도는 “물감이 손에 묻어날 것 같은 생생함”에 있다. 이는 당사의 모든 제품이 지니는 공통적인 특징이며 이 특징은 심지어 모니터를 통해서조차 느낄 수 있다.
특히 인상파의 그림에서는 이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며 국내에서는 물론 다른 외국사이트나 루브르나 오르세와 같은 유명 박물관 홈페이지에서조차 구경하기 힘든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2. 아트포스터나 기타 다른 복제화와의 차별성
명화를 복제하는 방법은 예로부터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 이는 그 복제기법과 사용되어지는 소재에 따라 대략 아트포스터, 판화, 실크스크린, 모사화 등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 제각각 가격적인 면이나 활용도면에서 장단점이 있다.
I.M.T.art가 위의 종류들과 비교해서 차별화되는 점은 제작에 있어서 어느 한 가지 방법에 치중하지 않고 과학기술과 수작업에 의한 복제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를 취한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다.

▲ 복제명화로 제작한 갤러리 화환

3. Dry & Handicraft 기법

명화를 복제한다는 것은 단순히 기계적인 인쇄나 기타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플러스아트콜렉션에서는 최상의 리얼리티를 추구하기 위하여 수년간에 걸쳐서 『Dry&Handicraft』라는 기법을 개발, 명화의 복제에 적용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확인하였다.
『Dry&Handicraft』는 약 10번의 제작공정을 거쳐 작품의 표면처리를 하는 것에 의해 실제 유화와 같은 질감의 느낌이 최대한 나타나도록 하여 작품의 리얼리티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법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은 플러스아트 콜렉션만의 독자적인 명화 복제기법이다.

Ⅳ) 명화복제기술의 활용
이러한 복제기술을 응용하여 활용하면 실로 문화, 예술, 교육, 홈데코, 선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명화소장을 원하는 많은 미술애호가들에게 명화소장이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물론 복제화라고는 하지만 작품의 표면은 물론 액자까지도 박물관 타입의 희귀한 액자로 끼워서 커다란 예술적 만족감을 제공하는 것은 실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어느 곳이건 적용하기 나름으로 일반적으로 쉽게 생각해볼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가정, 업소, 사무실, 관공서, 금융기관 등의 장식소품, 학습교육 프로그램의 활용, 명화전문샵 개설, 선물용, 판촉용, 기업체 문화 마케팅, 기념 행사전시 및 프로모션, 기업체나 개인 미니갤러리 등등 필요한 곳에 적절히 명화를 사용한다면 어떤 형태든지 간에 업그레이드 효과를 맛볼 수 있다.
▲ Museum Cafe 내부 전경


Ⅴ) 향후계획

현재 국내의 문화적 기반은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들과 비교했을 때 아직 단단하지 않다.
문화적 수준이 많이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미약한 상태이며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라 아직까지 많은 수요가
발생되기에는 한계가 있다.
다행스럽게도 매년 판매율이 높아져 지금은 안정세를 넘어섰고, 보다 많은 수요자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아무래도 시장자체가 그리 크지 못한 실정이다. 하지만 점차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고 실수요자가 증가추세에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복제명화가 하나의 완전한 예술상품으로 자리매김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본다.
따라서 플러스아트콜렉션은 나름대로 프랜차이즈 샵을 계획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복제명화와 연결 지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앞서 프랜차이즈를 실행하고 있는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하여 당사의 명화상품을 샵인샵으로 넣는다든가 하는 다각적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상품판매에 의한 큰 시장은 해외선진국에 있다고 본다.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에는 이미 명화복제화에 대한 큰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복제예술도 분명한 하나의 예술장르로 인정을 하고 매년 복제에 관련된 아트쇼를 열어서 복제문화를 장려하고 확산 시키는 정책을 쓰고 있다. 그러므로 웬만한 선진국의 각 가정에는 고전물이든 현대물이든 명화에디션 정도는 몇 점씩은 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미 시장이 성숙되어있는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으로의 수출을 검토 중에 있다.
시장에서의 상품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상품의 질과 가격인데 조사결과 이 두 가지 모두 플러스아트콜렉션 제품이 매우 경쟁력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현재 수출을 위한 주변의 협력을 모으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마지막으로 임대표는 세계 5대 문화강국으로서의 기치를 내걸고 있는 정부방침에 호응하고, 해외달러를 벌어들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 국위선양에 일조하고 기업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외 명화시장 개척은 꼭 이루고 싶은 숙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 거실을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의 “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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