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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병원
 
2014. 06. 05 (15:52)
분만실과 내시경실
작성자         파일첨부 : 20140605151650.jpg
조회수    1848



 

분만실과 내시경실의 벽면에 설치된 명화입니다.

클림트의 여성의 세시기라는 그림과 반고흐의 해바라기입니다.

작품은 리터칭된 프리미엄 중 사이즈입니다.

허전하고 좀 삭막해 보였던 공간이 그림 두 점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공간으로 되었습니다.

 

 

환자가 병원에 오게 되면 병원 특유의 냄새와 더불어서 의사선생님들의 흰색가운과

그리고 주사기바늘,칼,핀셋등 날카로운 메탈들의 느낌때문에

공포감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병원 어느곳을 가더라도 마음을 진정시키기란 사실 좀 어렵죠.

눈을 돌려 어느곳을 보더라도 무시무시한 의료장비 광고나 또는 수술의 종류를 보여주는 배너광고판등등 이러한 것들이 공포심의 주범이 됩니다.

 

가장 위로가 되는것은 그나마 벽걸이용 대형 tv가 그나마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명화그림이 제일 필요한 곳이 어찌보면 이와 같은 병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사실 대형 병원이면서 신식으로 지어지는 병원건물들을 보면

거의 100% 문화공간이 함께 합니다.

세브란스병원, 아산병원,삼성병원등...

큰병원에서 인테리어의 감각적인 면에서도 그렇지만 위와 같은 이유에서도 명화그림을 많이 활용하고

꼭 명화가 아니더라도 국내 유명화가들의 그림을 액자로 해서 거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그러한 공간이 있는 곳하고 없는 곳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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